forthee.egloos.com

forthee

포토로그 마이가든



파리바게트 사인회 영상 우영이, 투피엠 이야기



출처 베티 원룸 : 원출처 : http://blog.naver.com/bomdeparis/140097202773

우영이 얘기하고 브이 짱귀엽다..
왤케 애가 귀엽지.....

근데 나 여행 다녀와서 그제밤부터 애들 소식 몰랐는데 클럽공연에서 난리났두만.......
하하하...하하하하ㅏㅏㅎ...
일단 거기 보러 가서 앞줄에서 광분한 분들 이해는 간다.. 그래도.. 귀한 몸들을 그렇게 ... ㅠㅠ
애들이 진짜 성격이 좋기는 좋은 거 같다. 그 와중에도 짜증내는 거 같은 애들도 없고. 프로정신이 강한건지 뭔지.. 애효.
암튼 바쁘네 울 애들 연말이라..
힘내고!

우영아...
힘내!! ㅠㅠㅠㅠ

흘러가는대로 사는 게 내 이야기

아니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 이 흐름을 멈추기에 왜 이다지 힘이 모자란건지.
기합넘치던 어린 시절이 그립다. 그게 생산적인것이었든, 오락적인 것이었든... 뭐든지 힘에 넘쳤던 것 같은데.

물론 지금도 기합이 넘칠 때가 없진 않지만, 특히 애들을 계속 상대하다보니 기가 뺏기는 것도 같고.. 힘이 좀 많이 떨어진 한해였다. 하반기에 특히.

여전히 재범이 없는 투피엠도 열렬히 응원하고 있고, 대부분의 스케줄은 다 따라가고 있지만 왠지 포스팅은 잘 못하겠다. 어제는 집에서 티비 보다보니 정말 케이블에 재방송 많이 해주던데.. TV로 못 봤던 유캔플라이까지 끝부분 조금 봤다. 재범이 너무 보고 싶어..

항상 내 얘기랑, 애들 얘기 조금씩 섞여 쓰네. 그만큼 내 마음 속에 애들이 차지하는 공간이 크니까.. 어쩔 수 없다.
재범이 뭐 나오면 눈물 나고, 애들 MAMA에서 상타는 거 본 후로 후유증이 아직까지 있는 극렬팬이니까 난.

다음주엔.. 친구문병. 그리고 다다음주엔 무박이일 여행, 송년회.. 그리고 다음주는 새해네.
아!! 진짜 시간 잘간다.

2월달까지, 두달 반동안 열심히 다이어트 하기로 마음먹었는데, 벌써 오늘밤 야식을 준비해놓은 나........
하....... 라면이 넘 먹고 싶어 컵라면 사놨다. 더불어 삼각이까지..;;;
저녁을 다섯시 반에 먹어서 그런거야.. 그래... 흐규ㅠ
정말 살 뺄거다!!!!!! 먹으면서 뺄거야!!! 움직이고 운동해서!
목표량은 6킬로!!!
할수있어!
보기보다 속살이 많아 항상 몸매에 자신이 없었는데.. 이제는 나도 서른 초반에 섹시한 녀성이 되어볼테야.. 살 이쁘게 빼서 이쁜 옷 많이 입고!! 여자가 돼서 남자를........
노처녀 티가 팍팍이네..ㅋㅋㅋ

아무튼 이제 누가 뭐라하든 별로 꿀려하지 않고 뭘해도 스스로 하고 진짜 어른이 돼가는 거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
언젠가 어디에서 요새 인간은 에전처럼 스무살이 성인이 되는 나이가 아니고, 서른살이 사회적으로 어른이 되는 나이다 이런 얘기를 들어본 적 있는데 어느 정도 일리있는 말인 것 같다. 이제야 조금 어른스러워지는 것 같다.

다만 내년엔 올해보다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너무 잔잔하게 보냈어!! ㅠㅠ
특히 거기에 투피엠이 일조..
집에 앉아 안방팬질에 너무나 열을 올렸.... ㅠ.ㅠ

어쩔수없지 뭐. 그것도 다 필요한 일이었고, 피할수없는 그런 일이었다고..
그렇게 위안을 한다.

다음주 목표는 수업 빠지지 않기..
아.. 이제 정말 성실한 사람이 되고 싶다.ㅋ

그리고, 그림 배우러 다니고 싶다.
연말 안에 가볼까 싶다.. 화실~~~ 내 로망.
그림 안 그려져서 힘들테지만 차근히 하나식 배우고 싶다.

그리고 1월엔 서울에 놀러가기!! 삼청동??? 나도 가보고 싶다고!! 구석구석 좀 다녀보고 싶다. 오래는 못 갔다올텐데.. 한 2박 3일.. 이렇게 가도록 꼭!!

추운 때일수록 더욱 더 힘내서 여기저기 쏘다녀야지..ㅋ
담주 주말엔 학교앞에나 놀러가야겠다.
이힛. ^^


이건 골디 때 피엠이들.
애들 요새 완전 계속 멋져진다. +_+
근데 어제 내가 우결 좀 보다보니까 애들 예능에서 빵빵 터지는 거 너무 그립더라.
하다못해 샴페인 이런 데 나오는 것도 그립네..
우영이랑 준호 둘이서 까불거리면서 웃기면 진짜 나 행복할텐데.. ㅋㅋㅋ


행복하고 멋진 12월과 새해가 되길 내 이야기

올해 가을은 여러가지 일들로 유독 힘들었던 것 같다.
근데 한 일주일쯤 몸이 아프고 나니까 스트레스 관리를 해야 하는 게 정말 중요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다시 힘이 난다.
두려워하지 말고
앞으로..
두려워할 이유 따위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게 다 한살 더 먹게 돼서 그런거야.... ㅋ..ㅋㅋ

쇼핑을 왕창해서 기분이 좋은건지도.. 이맛에 돈 벌고 쇼핑하고 그러는건가봐..

아 그나저나, 일하고 싶다. 직장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요새 너무 든다.
연말이라 그런가보다.
역시 이럴 때는 북적북적해야지.

아플 때 신기하게도 연락 뜸했던 친구들도 연락이 오고, 놀러가자고 하고 그런 게 많았다.
참 신기했다..
물론 이런저런 이유로 또 다 양껏 하지는 못하지만, 앞으로를 기약하며..

아 근데 정말 주말에 가는 거면 같이 가고 싶은데..
향긋한 나무내음, 물내음이 그립다.
여행 갈 때가 됐어!!

그렇지만..
지금은 흥청망청 할 때가 아니다.

뭔가, 좀 더 편안히 결정을 위해 마음을 ...

파이팅!!

크리스마스에 앤 없는 친구들이랑 모여 놀기로 했다.
이 부분이 슬프면서도.. 재밌겠으면서도..
하.....
그러고보니 우영이한테 빠진지도 1년이 다 돼가네.
하하 참 다사다난했고, 아마 투피엠 애들 없었으면 많이 심심했을거야. 은근 많이 고맙네..ㅋ
잘 나가고 있어서 보기 좋은데..
그럴수록 리더가 더 보고싶은 것도 사실.. 어서 보자 재범아..

이 블로그만 오면 이런 글이 절로 써져.. 참내. 내 얘기 쓰고 나가려고 했는데.
이너 몇개랑, 패딩 짧은 거, 구두..
일단 이 정도랑.
코트도 좀 이래저래 구경하고..
사고 싶은 게 많구나. ^^

근데 게을러서 원 참...

힘내자 파이팅!!

그리고. 좀 더 사람들에게 잘 하고.
나에게도 잘해야하지만 주위사람들에게 잘해야지 그게 다 덕이 되지. 잊지 말자.


1 2 3 4 5 6 7 8 9 10 다음